
안녕하세요.
#천안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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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수학학원
"수학이 잡히다" 입니다.
여러분들
중간고사 수학시험 잘보셨나요?
혹시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면
이글을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도 못자고 새벽까지 공부했는데 폭망이에요ㅠㅠ
정말 점수가 이렇게 나올줄 몰랐어요..ㅜㅜ
만약 이번 시험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공부법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면 다음에도 똑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고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것을 한 두개라도 찾아서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공부법의 문제>
1. 개념은 잘 체크 했나요?
내가 잘 알고 있는 개념과 자꾸 헷갈리는 개념을 구분해 놓았나요?
구분해 놓은 노트가 있나요?
내가 헷갈리거나 잘 까먹는 개념은 다음에 또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지어 시험에서도 마찬가지.
반드시 개념체크를 반복적으로 해서 헷갈린 개념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심화문제를 풀기 이전에 제대로 된 개념체크가 먼저입니다.
2. 실수에 대해 고민해 보았나요?
평소 공부할 때 아는 문제인데 틀리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보통 10~20%정도 실수가 나옵니다.
이 실수를 줄이는것이 시험점수를 높이는 지름길인데 도통 쉽지가 않습니다.
뼈를 깍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만큼 노력하지도 않고 대수롭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고치려고 노력했는데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요?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3. 심화문제를 혼자 힘으로 풀었나요?
수학문제는 반드시 혼자 힘으로 먼저 풀어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야 자신감이 생기고 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실력이 생깁니다.
내가 이정도의 문제는 풀 수 있다! 자신감이 생겨야 합니다.
내가 선택한 문제집은 100% 혼자 힘으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방법이 조금 비효율적이라고 하더라도.
쉬운 문제집을 풀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 수준보다 높은 것을 선택해야 하고
100% 풀기 위해 공부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블랙라벨 한페이지를 내 힘으로 모두 풀려면 1시간~2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할수록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집니다.
그런데 30분도 안되서 모르겠다고 별표를 하고 포기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학원가서 쌤한테 물어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공부할 거면 블랙라벨 문제집을 풀 이유가 없습니다.
4. 효과적인 풀이를 같이 정리 했나요?
열심히 문제를 풀었어도 시간이 오래 걸리면 학교시험에서는 꽝입니다.
일단 심화문제를 혼자 풀어내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은 빠른 풀이, 효과적인 풀이를 같이 정리해야 합니다.
아하! 이렇게 하면 더 빨리 풀 수 있겠네!
다음번에는 더 빠른 방법으로 풀수 있어야 합니다.
5. 심화공부를 평소에도 꾸준히 했나요?
심화 사고력은 단 몇주만에, 한달 만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혼자힘으로 풀어내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나게 걸립니다.
심화공부는 매일매일 1년 365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평소에 선행 위주로 한 아이들은 짧은 시험기간에 심화문제에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만 급하니까 선생님한테 질문을 하고 풀어주기를 기다립니다.
<자기 관리>
6. 컨디션 관리는 잘 했나요?
밤에 잠을 못자니 다음날 하루종일 피곤하고 학원에 가서도 졸립니다.
선생님은 열정이 넘쳐서 열심히 떠들고 있는데 학생은 마냥 졸립기만 합니다.
너무 졸리면 본인만의 해결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자거나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1~2시간을 자거나.
본격적인 자기 공부가 시작되는 5시 이후에는 절대 피곤한 상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컨디션 관리만 잘해도 평소 실력만큼은 점수가 나옵니다.
관리에 실패하면 마무리도 안되고 점수도 평소 실력보다 낮게 나옵니다.
그리고 남탓을 하게 됩니다.
7. 집중력있게 공부하였나요?
본인에게 잘못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화를 내서 풀어야 하니까요.
공부시간을 더 늘리려고 하지 말고 평소보다 시간활용을 잘해야 합니다.
공부계획표가 반드시 필요하고 그 계획표에 맞추어 공부해야 효과적입니다.
머리속에만 해야지 생각하면 결국 새벽까지 공부하게 되고
공부시간은 많은 것 같지만 공부양은 더 줄어든 상태가 됩니다.
집중력은 계획과 관련이 있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계획표를 만들고 매일매일 기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 전략>
8. 시험볼 때 긴장감
대부분의 아이들은 시험볼 때 긴장되고 떨립니다.
다만 보통 이상으로 심하게 떨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긴장감을 줄일 수 있을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긴장감은 심리적인것이기 때문에 개인마다 원인과 처방이 모두 다릅니다.
이번에는 이 방법으로 해보고 효과가 별로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이런 것은 친구들이나 선배들한테 물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9. 풀수있는 문제는 다 풀었나요?
시간이 부족해서 못 풀었던 문제였는데 시험 끝나고 다시 보니 쉬운 문제였네요...
시험이 끝나고 이렇게 아쉬워하면 시험에 실패한 것입니다.
시험은 내가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를 모두 풀어서 모두 맞추면 대성공입니다.
갑자기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스킵하고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선택하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합니다.
기출, 모의 시험을 통해 이런 연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10. 열심히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열심히의 기준은 시험대비 시작할 때의 초심과 계획을 실천했느냐 입니다.
본인만의 기준과 계획표가 평가 기준이어야 합니다.
대부분 그냥 잠 안자고 공부하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자기만족인지 열심히가 아닙니다.
정말로 열심히의 기준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엄격하게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11. 다음을 위한 준비
시험이 끝나고 나면 모든 것이 해방된 기분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하기 싫겠지만 이번 시험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발전 할 수 있습니다.
결과 분석과 부족한 점을 기록해 놓고 다음시험에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번 목표도 마음속에 생각해두고 마무리 해보시기 바랍니다.
똑같은 실력의 아이들이라도 시험 후의 태도에 따라 발전을 하기도 하고 퇴보하기도 합니다.
학교 내신은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등급이 올라가는 아이가 있으면 반드시 내려가는 아이도 생깁니다.
나는 어느쪽에 가까운 학생일까요?
정말로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성적이 올라가는 아이들을 따라하면 됩니다.
나도 그들이 가는 길을 선택하면 됩니다.
힘든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제 수행평가와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네요
기말고사는 폭망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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