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곡동 수학이 잡히다 수학학원입니다. 오늘은 수학이 잡히다에서 학습을 시작한 50일 만에 천안 북일여고에서 수학 점수를 40점 올린 행복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행복이는 1학기 중간고사 북일여고 수학에서 아주 낮은 점수를 받은 뒤 잠시 방황하다 5월 중순에 저희 학원에 등록한 학생이에요. 처음 상담을 진행했을 때 중간고사 점수를 말해주는 것을 무척 머뭇거렸습니다. 중학교 때는 80점만 맞아도 망한 시험이라 칭할 만큼 수학은 자신 있는 과목이었는데 자신 있게 본 첫 시험에서 점수가 엉망이니 자존심도 상하고 부끄러웠을 거예요.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여 점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낮았지만 행복이의 문제는 개념의 이해보다는 유형 분류 쪽이..